
라치우드
larchwood
매일 쓰는 도마 하나도 제대로. 캐나다 목공인들이 만드는 라치우드.
라치우드는 2003년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목공인들이 세운 공방에서 동부 캐나다 낙엽송으로 엔드그레인 도마를 수작업으로 만듭니다. 칼을 사용할 때 울리는 통통 거리는 경쾌한 소리, 촘촘한 격자무늬 디자인은 꺼내두기만 해도 아름답습니다. 엔드그레인 방식으로 칼자국 없이 복원력이 뛰어나 늘 새 것 같은 모습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오래 곁에 둘 물건이 된답니다. 평생 쓰는 나무 도마를 지니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