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연당
bangyeondang
남겨둔 것을 더 소중하게 담는 법. 손으로 완성하는 나무상자, 방연당.
방연당은 한국의 장인정신을 담아 셰이커박스 ‘소중함’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체리목을 구부리고 손으로 짜 맞춰 완성한 나무상자는 아이의 편지나 바느질 도구 같은 작은 살림을 담는 순간에도 하나의 오브제가 돼요. 주문 후 하나씩 만드는 만큼 기다림까지 물건의 시간이 되는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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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둔 것을 더 소중하게 담는 법. 손으로 완성하는 나무상자, 방연당.
방연당은 한국의 장인정신을 담아 셰이커박스 ‘소중함’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체리목을 구부리고 손으로 짜 맞춰 완성한 나무상자는 아이의 편지나 바느질 도구 같은 작은 살림을 담는 순간에도 하나의 오브제가 돼요. 주문 후 하나씩 만드는 만큼 기다림까지 물건의 시간이 되는 제품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