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데일리 비움, 옷 비움, 거실풍경!
냉장고는 늘 며칠 내로 먹을 것만 구입해서 미션 클리어하듯이 신선한 것만 먹습니다. + 엊그제 포렌 구입하며 안방 짐 총량 맞추기 위해 옷 비움 ! 비움 실천한지 30개월 째, 거창하게 비움데이를 갖는다기보다 이젠 소소하게 매일 매일 비우고 있어요. 양치처럼 하나의 생활습관처럼 아맞다 이건 잘 안썼지하며 비우고, 대체하고 합니다. 아이들이 무언가 할 때 마음이 더 편안해요. '아 저거는 어질러봤자 금방 치우니까' 하면서요. 단정한 집에서 오는 행복이 정말 큽니다. 심플리홈과 함께 앞으로 더 많은 비움걸음 걸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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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단비님들도 비움인증 함께하며 서로 자극 받아보아요🤍 즐거운 비움데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