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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인간의 비움인증

다람쥐처럼 이것저것 저장해두기만 하다가 하나둘씩 정리하고 있네요! 임신전에 샀는데 한번도 못입은옷들 만삭때 유니폼처럼 입었던옷들 돌아가신 엄마가 50대에 즐겨입었던, 지금의 내가 입지는 못하는옷들 아기가 신생아때 사용하다가 지금은 잘안쓰는것들 말짱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불필요한것들을 기부하고 버림하고 나눔하면서 비우고 더 가치있는 빈칸을 알차게 채워봅니다!

다람쥐인간의 비움인증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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