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한명 키울 때 vs 애기 둘 키울때 !
첫번째 사진 : 3년 전 거실 두번째 사진 : 심플리홈 만난 뒤 거실 거실은 현관에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중요한 공간. 첫째 키우면서 필요하다 싶은건 다 사줬는데... 꼭 ! 필요한건 생각보다 정말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몇개 안되더라구요. 둘째 키우며 비워가며 정말 뭐 잘 안사줬는데 오히려 더 잘놀아요! 한가지에 더 몰입하기도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더라구요ㅎㅎ 모든 단비님들이 이 경험 함께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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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깔끔해졌네요 ㅎㅎ지금 남은 장난감 리스트 궁금해요 !
장난감방이 따로 있지만, 거의 책이랑 책상 위주예요^^ 장난감은 주방놀이포함 10가지 정도 되는듯해요. 기준은 한가지로 생각이 닫혀서 노는건 안사줬어요! 엄마가 잠깐 생각해도 이건 이렇게도 저렇게도 다양하게 창의적으로 놀 수 있겠다~ 하는것 위주로 남겨두었어요ㅎㅎ ex. 블록/ 마이크 / 종이접기 등등이요^^ 돌아기는 페트병에 콩 담아주기도하고, 로봇청소기에 흡착장난감 붙여주기도하고, 장난감이 적을수록 아이도 엄마도 창의력이 강해지더라구요^^ 저도 몇년째 꾸준히하는거라, 제가 했으면 단비님 모두들 할 수 있으셔요🤍🫶🏻
신체활동도 미끄럼틀 방방 그네 등등 많았는데 거실에 있는 바풀슈로스바 들이려고 싹 비웠는데 후회안해용... 매일 오르고 내리고 앉았다가 집만들었다가 창의력 뿜뿜템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