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인증
🍂 오늘의 감사 올해도 이제 두 달 정도 남았네요..!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보육원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어졌어요. 늘 마음만 있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한번 실천해 보고 싶어요. 제가 건넨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고, 아이들의 웃음이 제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순간이 된다면 참 행복할 것 같아요! 남은 2026년은 더 많이 이루는 것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자주 나누고, 더 깊이 감사하는 시간으로 채워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런 마음이 들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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