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아이 방 비움 인증!
정리 못하는 저 + 정리 못하는 남편 + 아이둘 육아 4년차.. 짐은 점점 늘어나고 너무 숨막혔어요 심플리홈 만나고 단비가 되기로 결심.. 1월에 둘째 낳았는데요 (조리원에서도 당근 거래하러 집에 다녀옴) 지금까지 계속 비우는 중인데 아직도 제 성에 안차네요 그래도 비움 했던거 사진 정리하니 뿌듯합니다 아이들 옷이 너무너무 많았어서 오염된거 버리고 작아진옷 등등 지인 나눠주고 아름다운 가게 기부 여러건 집안 곳곳 묵혔던 것들 혼자서 비우는게 만만치 않네요 우리 같이 더 비워봐요!! 팁도 서로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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