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인증
아침부터 알바가 있어, 게으르게 준비하지 않음에 감사 휴게시간에, 음식픽업을 해서 이번달에 나만 먹지 않이하고 나누고 베풀수 있음에 감사 (남편, 사장님, 그리고 우리 아이들까지 다 먹을 수 있음) 알바 중간에 찾아온 동네언니가 소금빵줘서 너무 감사 먹고싶은건 잊지 않고 기억해준 자체가 감사 오늘도 방과후 수업에 아빠가 겸이를 먼저 보고 있음에 감사 수정이 방과후 수업에 늦지 않게 가서 보고 올 수 있음에 감사 춤을 잘 추는 거에 감사 아빠가 쉬어서 아이들에게 학교를 볼 수 있음에 감사 저녁에 같이 식사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주님 채워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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