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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청년

youngmiller

방앗간집 아들이 제대로 전하는 곡물의 신선함. 가족의 기본 먹거리, 방앗간청년.

방앗간집 아들이었던 청년이 곡물의 신선함을 7년 전 미숫가루를 시작으로 보리차, 옥수수차, 선식, 하루견과까지 하나씩 늘려가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일 가족이 먹는 기본 먹거리일수록 재료와 만드는 과정을 꼼꼼히 보고 싶은 마음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