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투니아
saturnia
여러 번 비워도 결국 남는 기본 그릇. 1966년부터 이어온 사투니아.
사투니아는 1966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60년 동안 호텔과 레스토랑의 포슬린 식기를 만들어온 브랜드입니다. 한식과 양식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려, 유행보다 오래 쓸 기본 그릇을 찾는 분께 권합니다. 아무때나 써도 어울리는 그릇을 찾는다면 사투니아가 답이 되어줄거예요.

saturnia
여러 번 비워도 결국 남는 기본 그릇. 1966년부터 이어온 사투니아.
사투니아는 1966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60년 동안 호텔과 레스토랑의 포슬린 식기를 만들어온 브랜드입니다. 한식과 양식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려, 유행보다 오래 쓸 기본 그릇을 찾는 분께 권합니다. 아무때나 써도 어울리는 그릇을 찾는다면 사투니아가 답이 되어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