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토
kinto
눈에 띄기보다 어느새 생활에 스며드는 물건. 50년 넘게 이어온 킨토.
좋은 물건은 눈에 띄기보다 어느새 생활에 스며든다고 생각해요. 킨토는 1972년 일본 시가현에서 시작해 50년 넘게 편리함과 아름다움의 조화를 고민해온 브랜드로, 내열유리 캐스트 글라스는 '방해하지 않는 디자인'을 컨셉으로 합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매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물건이 필요하다면, 킨토를 만나보세요.

kinto
눈에 띄기보다 어느새 생활에 스며드는 물건. 50년 넘게 이어온 킨토.
좋은 물건은 눈에 띄기보다 어느새 생활에 스며든다고 생각해요. 킨토는 1972년 일본 시가현에서 시작해 50년 넘게 편리함과 아름다움의 조화를 고민해온 브랜드로, 내열유리 캐스트 글라스는 '방해하지 않는 디자인'을 컨셉으로 합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매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물건이 필요하다면, 킨토를 만나보세요.